2009년이 집사기 좋은 시기(캘리포니아)?
저는 미국의 housing market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뉴스를 계속 해서 듣고 있습니다. 많은 대중 매체에서는 2009년 여름쯤이 집 가격의 바닥을 볼 것이고 이 때가 지난 후에는 다시금 올림 추세로 돌아간다는 예측들을 하고 있죠. 하지만 redfin.com의 게시판에 Lizard라는 유저 이름을 사용한 사람이쓴 글을 보면 주택 가격의 바닥은 아직도 멀리 있다고 예측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유저이름 Lizard는 지금 집을 사기 위해 Offer를 하였다면, 점잖게 기다리라고 하고, 또한 24개월 후에는 가격이 더욱 떨어질 것이니, 지금 반드시 집을 사야 한다면, Offer가격을 낮게 하고 그리고 가격합의를 보질 못한다면 단순히 그 집을 포기하라고 하였죠. 특히 요즘은 자신이 사려는 집을 알아보고 있고, 월 페이먼트가 가능하다면 지금 사는게 가장 좋은 시기라하면 접근해 오는 에이젼트들이 많이 있는데,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위의 도표를 보시는 바와 같이 단 하루만에 1,220개의 집이 매물로 나왔다는 것을 이 사람이 알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주장하는 것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mortgage를 내주는 은행들은 반드시 mortgage를 빌린 사람들하고 전화나 이메일이 아닌 실제로 만난후에 foreclosure 진행을 시작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더많은 집들이 아직 까지 매물로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죠. 그리고 2005년이나 2006년 가장 가격이 높았을때 샀던 사람들 역시 현재는 mortgage를 매달 지불하고 있기는 하지만 (foreclosure가 아니고), 투자한 자산들을 팔고 있고, 룸메이트를 구하며, 지출을 최대한 줄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홈 onwership들 또한 얼마 가지 않아 foreclosure로 집을 잃어 버리게 될 것이라는 것이죠.
게다가 특히 2009년에는 실업자 율또한 역사상 아주 높고 또한 앞으로 더 그 현상에 계속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home owner들에게 더욱 더 압력을 주고 있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현상인 것입니다.
1991-3년 사이 부촌인 Newport(뉴포트), Laguna(라구나), Beverly Hills(베버리 힐즈), Malibu(말리부) 등등 엄청난 양의 집들이 foreclosure로 매물이 되 나왔다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앞으로 여전히 가격이 떨어지지 않은 부촌의 집 가격또한 떨어지게 될 것이라는 예측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