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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와 S의 미국생활 이야기 (미국여행, 이민, 비자, 생활 그리고 뉴스)

Archive for the ‘비자’ Category

전문직 이민자 취업문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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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앙일보에서 좋은 기사글이 있더군요. 제목은 “전문직 이민자 취업문 넓다” 입니다. 

기사글에 의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이민자 비율은 53%나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분야의 신규 일 창출은 2010년까지 62,600개라고 합니다. 제가 다니는 야후에서만에도 현제 엔지니어를 찾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죠. 한번은 회사내에서 친구나 아는 사람의 레쥬메(이력서)를 가지고 오면 cash award를 주는 이벤트까지 한적도 있죠.

이것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기사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전문 데이타베이스 관리자와 서버관리자도 계속 해서 뽑고 있죠.

한가지 개인의견을 말한다면, 이력서가 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이력서는 정말 많이 오지만, 자격을 갖춘 찾기는 하늘에서 별따기정도로 힘이들죠. 현제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영어는 물론 기본이고, 학교 프로젝트는 물론 해야 겠지만,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새 기술을 배운다면 아무런 문제없이 회사에 취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뭔 그전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나 데이타베이스 관리하는 것을 정말 즐겨야 겠죠. :)

출처:중앙일보

Written by k_pas

April 22nd, 2008 at 7: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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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민법/ 이민국 관련 블로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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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민법/이민국 관련 블로그 링크들입니다. 대부분 변호사들이 쓰고, 매일마다 업데이트 되는 사이트들입니다.

Immigration Blog
Greg Siskind’s Blog
Dan Sten Report
Bender’s Immigration Bulletin
US Immigration Law Blog

Written by s_pas

September 14th, 2007 at 2: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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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 비자 T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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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 비자 Tracker

위의 링크 사이트에선 실제 노동 허가서 뿐만 아니라 미국 이민의 마지막 단계인 I-485의 신청서를 제출한 사람들이 직접 자신의 정보를 올려 놓고 여러 사람들과 결과를 공유하는 사이트 입니다. 공식 결과는 물론 미국 이민국에서 매달 숫자만을 전달하지만, 위의 사이트에선 어떤 주에서 무슨 신청서를 제출했고 현재 어떤 상황인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현재 신청서를 제출하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개인적인 것이지만.. -_-; 저도 5년전에 커네티컷주에서 노동 신청서를 미국 기업을 통해 신청하였지만 전혀 진전이 없어서,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 있는 회사로 바꾼후 전에 신청한 노동 신청서를 이용하여 H1비자를 1년더 연장 시켰고, PERM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에 노동 허가서를 기다리면서 위의 링크에 걸린 사이트에서 거진 매일 살다 시피 했죠..

Written by k_pas

July 28th, 2007 at 6: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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