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 Category

King’s Hawaiian

가족과 함께 Torrance에 있는 King’s Hawaiian레스토랑/베이커리에 오늘 아침에 갔었죠.

제가 주문하였던 것은 Big Igland Breakfast와 orange juice였습니다. Big Igland Breakfast는 $8.75였고 orange juice는 $3.50였습니다.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심심하지말라고 빵을 줬었는데 sweet하고 매우 fresh했죠. 이 빵만으로도 배가 채워질 양이 였죠. 만약에 이곳에 갈 기회가 있으시다면, 처음에 주는 빵이 맛있다고 다 먹지마세요. 음식의 양이 엄청많기 때문에 주문한 것을 다 먹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King’s Hawaiian”의 전체글 읽기

Santa Monica Beach Party

2008_08_19_1732

8월 19일 산타모니카의 야후전 직원들이 Santa Monica Beach로 outing을 갔었죠. LA의 평소 날씨처럼 아주 상쾌하였고 아주 덥지도 않았습니다. 야후 산타모니카에서는 전 직원들과 같이 하는 party는 자주 없는 편이지만, 이번의 outing에서 아주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답니다.

11시 30분부터 회사 앞에서 버스가 목적지까지 매 15분마다 떠나는데 저는 동료 직원이 오후에 야후 본사가 있는 Sunnyvale로 출장을 가야 하기 때문에 그 동료의 차를 타고 같이 갔었죠.

미국 기업 문화에서는 manager와 employee들 과의 벽이 그다지 높은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파티에선 정말 같은 회사 사람들이라면 모두 친구들과 같은 입장에서 와인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던가, 맥주를 마시면서 beach volleyball를 한다던가, 아니면 같이 물장난을 하던가 하죠. 하지만 친구라고 무시하는 것이 아닌 타인을 respect하는 마음가짐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해변가에서 파티를 하니 모두들 너나 할 것없이 enjoy를 하였던것 같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파티가 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Santa Monica Beach Party”의 전체글 읽기

Andre Agassi가 야후센터에 온날

1-2주전에 야후센터안에 있는 Trifit gym에서 목요일에 Andre Agassi와 Steffi Graf가 방문하고 어린아이들과 함께 테니스를 배우는 시간을 준비한다고 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정말일까라고 의심을 해었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목요일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목요닐이 되었고 회사 동료들하고 테니스 코트쪽으로 향했죠.

정말로 Andre Agassi가 누군가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더군요. 사진기를 준비하지 못해 어쩔수 없이 iPhone으로 찍을수 밖에 없었죠… ㅜ.ㅜ 사진의 질이 썩 좋지 않지만 노력하였죠..

Panera에서의 brunch

오늘 아침 11:30am쯤에 집근처에 있는 Panera에 갔었죠. Panera는 bakery와 카페가 합쳐진 곳입니다. 제가 간곳은 crenshaw와 pacific coast highway에 위치한 곳입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pick two”라는 것으로 chicken noodle soup과 asian sesame chicken salad였습니다. 가격은 $6.99으로 저렴한 편이구요. 그리고 100%오렌지 쥬스였습니다.

Chicken noodle soup은 야간 짠 편이였지만, 오렌지쥬스와 salad는 가격에 비해 맛있었죠. ^.^

Advance Parole경험

저번 7월달에 인도와 홍콩으로 해외출장을 다녀오게 되었죠. 출장 갈때는 I-485 pending status와 H-1B의 status를 동시에 가지고 있었고, 여권에 있는 H-1B의 stamp는 이미 만료가 된 상태 였죠. 따라서 미국에 다시 돌아 오기 위해선 Advance parole을 사용해야 만 했었습니다.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여서 회사 변호사에 “미국 들어 올때 공항의 이민국에 무엇을 보여줘야 하나요?”라고 물어 봤었죠. 변호사가 대답하기로는 단지 Advance Parole허가증만 보여주면 된다고 하더군요. 정말일까 의심을 하게 되더라구요.

암튼 이런저런 의심을 하면서 미국을 떠나, 인도와 홍콩에서 임무를 끝내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탔었죠. 들어 올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마침내 줄에 서서 기다리다가 “next”라는 부르는 소리를 듣고 저는 그곳으로 갔죠. 

바로 가자마자 준비했었던 advance parole과 여권을 보여줬었더니, 이민국 officer가 “oh parolee. Please come with me”라고 하더군요. 저는 혼자서 “오. 기대했던 것보단 별거 아니군 이라 생각했져.” 2nd inspection office에 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거라서 별 놀란 것은 없었구요. 그 office에서 한 10분이나 15분정도를 기다린후에 누군가 저의 이름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그 쪽으로 가서 앉아서 그 사람이 아주 단순한 질문을 하더군요. “what’s your mother’s name? what’s your father’s name? what’s your social security number?”. 답변을 한후 한 1분후에 그 officer가 “you’re all set”라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제 가방을 찾으로 그 office에서 걸어 나왔습니다.

정말 생각했던 것보다 전혀 어렵지 않고 아주 순조로왔었져.

연기가 될지도 모른다는 염려를 깨고 7월부터 판매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미 Los Angeles의 Hyundai현대 매장에는 제네시스가 디스플레이 되고 있고, 물량도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가운데, 김동진 현대 사장이 5월 달 이 이유에 대해서 밝혔다고 합니다. Lexus 같은 고급 브랜드를 만드는데 $2.5 billion 정도의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네시스가 시험판이고, 이 차의 성공여부에 따라 앞으로의 계획이 변화 될 수 있다고 합니다. Genesis는 전세계적으로 년간 80,000 대 판매 목표 (30,000 미국) 그리고 Coupe 의 경우는 60,000 (25,000 미국)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Genesis 마케팅에 $ 80 million 지출 예정
6월말에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에 현대에서 $ 80 million을 마케팅 비용으로 쓰겠다고 했습니다. 이는 2008년 수퍼볼의 광고 $ 4 Million을 포함한 비용입니다. 1년 판매 목표량은 30,000 이고, 현재 700대가 선주문(presold) 된 상태라고 Joel Ewanick (현대 아메리카 마케텡 부사장) 이 밝혔습니다.

<Aftermarket News 5월 26일자 참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의 제네시스 출시 연기?

원래 6월 출시 예정이였던 제네시스가 이 번년도 안에는 판매가 어려울 것이라는 말이 미국 현지 현대 딜러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현지에서도 제네시스에 대한 기대가 많습니다. 현대 기아의 미국 점유율 5%대를 제네시스로 하여금 넘겨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출시 연기 소식은 그리 반갑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고유가 행진이 제네시스에게는 좋지 않은 타이밍 이군요. 지난 3,4월 렉서스와 아큐라도 판매가 감소되고, 혼다 시빅등의 연비가 좋은 차량들이 판매가 늘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Frontend Engineer란?

현제 저는 야후에서 Frontend/Backend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 유학생들도 컴퓨터 사이언스(cs)를 통해 웹 엔지니어쪽에 관심을 갖고 있을 것있니다. 야후에서는 현제 웹 개발과 관련해선 Backend 과 Frontend로 나누고 있죠. 하지만 아주 뚜렷한 구분선이 없다는 점이 웹 엔지니어쪽에 접근 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확실한 구분점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Frontend엔지니어들이 알아야 할 지식들을 나열함으로써 Frontend engineer들이 어떤 직업인가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Web Standard
    • CSS의 역사
    • HTML의 역사
    • Standard모드와 Quirk모드
    • DTD와 브라우저의 DOCTYPE스위치
    • Firebug의 사용, 자바스크립 콘솔
    • Semantic Markup
    • Presentational HTML
    • Semantic HTML
    • Block vs. Inline엘레멘트
  • CSS
    • CSS의 규칙
    • Inline 규칙
    • Embedded Styles
    • Linked Style sheets
    • 새 브라우저와 기존 브라우저에서 CSS사용하기
    • Selectors
    • Descendent Groupings
    • ID Selectors
    • Attribute Selectors
    • Pseudo-Elements
    • Pseudo-Classes
    • important
    • CSS Inheritance
    • General CSS Rule Layouts
  • CSS의 Box model, positioning, visual formatting
    • CSS Box Model
    • Setting Borders and Margins
    • Special Styles and Colors
    • Collapsing Margins
    • IE vs. W3C Box Model Differences
    • IE Box Model Hacks
    • Block vs. Inline styles
    • Absolute Positioning
    • Relative Positioning
    • Floating Elements
    • Three-Column layouts
    • Fixed Positioning
    • Clearing Elements
    • Drop Shadows on Images
  • Object-Oriented JavaScript
    • Native Objects
    • Creating and working with arrays
    • Encapsulation: public and private
    • Static variables
    • this
    • Creating Objects using factories
    • Creating Objects using prototypes
    • Creating Objects using Constructors

일단 이정도를 알고 있으면 Junior레벨의 Frontend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스트가 매우 길어지게 될듯 하여 일단 여기서 멈췄는데, 내일 다시 새로운 리스트를 첨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내일 올리는 리스트의 지식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고 야후에서 일하시고 싶으시다면 이곳에 코멘트를 달아 주시던가 저에게 직접 이멜로 연락해 주세요. ^^

참고로 더 수준 높은 Frontend Engineer들은 (이곳 야후에서) Backend의 지식도 갖고 있답니다. BSD나 RedHat의 OS에서 팩키지 관리와 환경 셋업들도 할 수 있어야 하죠.

이 글로 짧지만 웹 엔지니어가 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약간이 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한국 현대 자동차에서 시스템 분석가로 일하시다가 미국으로 건너와 직장을 다니시는 남석배님의 사이트. “절대로 일하지 말라” 라는 책은 미국의 직장생활과 한국의 직장생활을 비교해가면서, 자신의 체험담을 토대로 여러가지 교훈을 담은 책이라고 합니다. 조만간 한번 읽어봐야 하겠군요.

Job&HR과 BBS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유용한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http://namsukbae.com/

Radiokorea.com은 한국 다음으로 한인이 많이 산다는 한인 밀집지역 Los Angeles 지역에 가장 유명한 라디오 방송국인, 라디오코리아의 웹사이트입니다. (최근 라디오서울 – (http://www.radioseoul1650.com/), 중앙방송 – (http://www.myjbc.com/)이 합류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단지 라디오의 홍보사이트의 수준을 넘어서서, 미주 한인 포털이라 불릴 만큼 많은 방문자 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특징 첫번째는 라코텔이라는 엘로우페이지 온라인 서비스. 업소록인데 한인타운에서는 유명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구인/구직란은 엄청난 참여로 인해, 얼마전부터 유료 서비스를 도입 큰 성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 보는 라디오, 기획동영상 그리고 podcast까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2009 korea2usa.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