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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와 S의 미국생활 이야기 (미국여행, 이민, 비자, 생활 그리고 뉴스)

Archive for the ‘미국 생활’ Category

Underwood Family 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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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_10_18_2201저번주 토요일에 California Somis에 있는 Underwood Family Farms에 다녀왔었습니다. Halloween시즌이라 그런지 아주 많은 사람들로 북적됐었죠. 처음에는 정말로 그냥 Farm인줄로만 생각했었는데, theme park처럼 입장료를 받더군요. 주말에 갔던지라 어른들과 2살 이후의 어린이들 모두 개인당 $10을 지불해야 하죠. 저는 가족과 함께 왔기 때문에 $30불을 지불했죠 (저와 저의 wife, 그리고 2살된 죠슈아).

이 Farm안에는 이것 저것 할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가령 Farm에 있는 동물들을 모아 놓은 zoo같은 곳도 있었고, 놀이기구는 아니지만 farm의 냄새가 물씬 나는 Tractor Wagon Ride, Corn wagon ride, and Horse Wagon ride같은 기회도 있었죠. 저희 가족은 Tractor Wagon을 탔었죠. 제 아들 죠슈아는 한번더 타겠다고 엄청 때를 썼었죠.. ^^;

그리고 또 하나 재밌었던 것은 Corn Maze였습니다. 실제로 그런 규모의 Maze경험 한것은 처음 이였었구요.

그 farm안에 들어 갔을때는 1시 20분정도 였습니다. 때마침 그때쯤 *pig race*를 하더군요. 처음으로 보게 된 Pig Race였었죠. 생각했던것 보다 정말 빠르더군요. 꽤 늦을 꺼라 생각했었는데. 한 1분도 안돼 한번의 Race가 금방 끝나더군요… 딱 2번의 race를 시키는데, 기다리던 시간이 더 길었었죠… 그래도 죠슈아가 좋아하더군요. ^^2008_10_18_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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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k_pas

October 24th, 2008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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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beach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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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a lion and a girl

최근에 가족과 함께 Long Beach수족관에 다녀 왔습니다. 수족과의 규모는 아주 큰 편은 아니지만, 가족단위로 가기에는 아주 좋은 사이즈 였더군요.

입장료는 어른이 $20.95고 3살 부터 11살 사이의 어린이의 입장료는 $11.95입니다. 거리상으로 괜찮게 가까운 편이라 자주 가족 단위로 올껄 생각해 annual memebership을 구입했죠. 제가 구입한 membership은 *Family Membership*으로 가격은 $110이고 이 membership으로 같은 주소에 살고 있는 2명의 어른과 무제한(?)의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죠. 일년동안 자주 올껄 생각하면 아주 경제적이죠. 그리고, membership의 금액을 tax report시 deduction할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

이 수족관의 웹싸이트는 http://www.aquariumofpacific.org/입니다.

sea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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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 fish

sea horse

Written by k_pas

October 13th, 2008 at 11: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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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Fall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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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TV사이트에서 이번 Fall에 방영될 드라마들을 모아놓은 *Fall TV Preview*라는 미니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사이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tv.yahoo.com/falltv

이 미니 페이지에서는 쇼들의 에피소드 비디오클립을 보여주진 않지만, Movie의 trailer과 같이 짤막짤막한 clip들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새로운 쇼들의 시작하는 시간과 무슨 요일에 하는지를 말이죠.

Desperate Housewives는 9월 28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영되고, How I Met Your Mother은 9월 22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영되고 (참고로 How I Met Your Mother은 저의 favorite입니다…후후), 그리고 Heroes는 9월 22일 9시에 방영이 된다고 하네요.

Heroes와 같은 쇼는 제가 엄청 기다리는 쇼중의 하나입니다. 시즌 2는 Hollywood Writer들의 strike으로 인해 얼쩔수 없이 아주 짧은 시즌으로 되었지만, 정말 빨리 보고 싶네요. :D

Written by k_pas

August 31st, 2008 at 3: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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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Hawai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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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Torrance에 있는 King’s Hawaiian레스토랑/베이커리에 오늘 아침에 갔었죠.

제가 주문하였던 것은 Big Igland Breakfast와 orange juice였습니다. Big Igland Breakfast는 $8.75였고 orange juice는 $3.50였습니다.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심심하지말라고 빵을 줬었는데 sweet하고 매우 fresh했죠. 이 빵만으로도 배가 채워질 양이 였죠. 만약에 이곳에 갈 기회가 있으시다면, 처음에 주는 빵이 맛있다고 다 먹지마세요. 음식의 양이 엄청많기 때문에 주문한 것을 다 먹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Written by k_pas

August 31st, 2008 at 2:33 pm

Santa Monica Beach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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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산타모니카의 야후전 직원들이 Santa Monica Beach로 outing을 갔었죠. LA의 평소 날씨처럼 아주 상쾌하였고 아주 덥지도 않았습니다. 야후 산타모니카에서는 전 직원들과 같이 하는 party는 자주 없는 편이지만, 이번의 outing에서 아주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답니다.

11시 30분부터 회사 앞에서 버스가 목적지까지 매 15분마다 떠나는데 저는 동료 직원이 오후에 야후 본사가 있는 Sunnyvale로 출장을 가야 하기 때문에 그 동료의 차를 타고 같이 갔었죠.

미국 기업 문화에서는 manager와 employee들 과의 벽이 그다지 높은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파티에선 정말 같은 회사 사람들이라면 모두 친구들과 같은 입장에서 와인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던가, 맥주를 마시면서 beach volleyball를 한다던가, 아니면 같이 물장난을 하던가 하죠. 하지만 친구라고 무시하는 것이 아닌 타인을 respect하는 마음가짐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해변가에서 파티를 하니 모두들 너나 할 것없이 enjoy를 하였던것 같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파티가 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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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k_pas

August 20th, 2008 at 10: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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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 Agassi가 야후센터에 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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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전에 야후센터안에 있는 Trifit gym에서 목요일에 Andre Agassi와 Steffi Graf가 방문하고 어린아이들과 함께 테니스를 배우는 시간을 준비한다고 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정말일까라고 의심을 해었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목요일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목요닐이 되었고 회사 동료들하고 테니스 코트쪽으로 향했죠.

정말로 Andre Agassi가 누군가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더군요. 사진기를 준비하지 못해 어쩔수 없이 iPhone으로 찍을수 밖에 없었죠… ㅜ.ㅜ 사진의 질이 썩 좋지 않지만 노력하였죠..

Written by k_pas

August 14th, 2008 at 10: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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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ra에서의 b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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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11:30am쯤에 집근처에 있는 Panera에 갔었죠. Panera는 bakery와 카페가 합쳐진 곳입니다. 제가 간곳은 crenshaw와 pacific coast highway에 위치한 곳입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pick two”라는 것으로 chicken noodle soup과 asian sesame chicken salad였습니다. 가격은 $6.99으로 저렴한 편이구요. 그리고 100%오렌지 쥬스였습니다.

Chicken noodle soup은 야간 짠 편이였지만, 오렌지쥬스와 salad는 가격에 비해 맛있었죠. ^.^

Written by k_pas

August 10th, 2008 at 11: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