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ww.thedailybackground.com의 Arlen Parsa에 의하면, Belkin이라는 네트워크의 하드웨어를 개발 판매하는 회사의 어느 한 메니져가 아마존에서 사용자들에 돈을 지불하여 거짓 피드백을 작성 하도록 했답니다. 자세한 내막은 다음과 같습니다.

www.thedailybackground.com의 Arlen Parsa에 의하면, Belkin이라는 네트워크의 하드웨어를 개발 판매하는 회사의 어느 한 메니져가 아마존에서 사용자들에 돈을 지불하여 거짓 피드백을 작성 하도록 했답니다. 자세한 내막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국에서 날아 다니는 자동차를 제작했다는 군요. youtube동영상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꼭 복스바겐의 비틀즈와 같이 생긴 차에 프로펠라를 뒤에다 달고 낙하산 비스무리한 걸로 날라가는 원리 입니다. 전세계에서 매우 관심을 많이 가져다 줬다고 하는군요.

오늘 기적과 같은 일이 발생했죠. North Carolina발 US Airways기 1549가 거위들이 엔진에 빨려 들어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겨, 결국에는 허드슨 강에 추락하게 되었습니다. 그 비행기를 조정한 기장 Chesley B. Sullenberger은 항공 산업에 40년동안 몸을 담가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항공 안전에 관련된 컨설턴트로도 일했었고, 에어포스로도 7년간 일을 했던 아주 베테랑 입니다. 비행기가 하강 할 당시도 그 기장은 내내 침착하였다고 하더군요.
이것또한 제법 무섭군요. 전 해낼 자신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비디오로 보는 것 뿐이지만, 가슴이 출렁 출렁 거리더군요.. lol

미국에서 공항에 가서 다른 주로 간다던가 아니면 다시 한국에 돌아가는 일이 생기면, 반드시 TSA직원의 검색을 통과해야 합니다. TSA는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의 약자로 정부 기관이죠. 최근 theluggageblog.com에서는 이 TSA의 직원들이 저지른 만행들의 순위를 매긴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이 블로그에 의하면 이전까지는 세금과 관련된 정부기관 IRS가 보통 순위에 오른다고 하지만, 이번에는 TSA가 불명예의 자리를 차지 하였다고 하네요.
오늘 digg.com의 글들을 보다가 북한의 사진이란 제목의 글이 있어서 클릭을 하게 됐죠. 어느 나라의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북한에 여행을 간후 북한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flickr에 올렸더군요.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mytripsmypics/sets/72157604812751507/
미국의 중앙일보에서 좋은 기사글이 있더군요. 제목은 “전문직 이민자 취업문 넓다” 입니다.
기사글에 의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이민자 비율은 53%나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분야의 신규 일 창출은 2010년까지 62,600개라고 합니다. 제가 다니는 야후에서만에도 현제 엔지니어를 찾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죠. 한번은 회사내에서 친구나 아는 사람의 레쥬메(이력서)를 가지고 오면 cash award를 주는 이벤트까지 한적도 있죠.
이것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기사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전문 데이타베이스 관리자와 서버관리자도 계속 해서 뽑고 있죠.
한가지 개인의견을 말한다면, 이력서가 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이력서는 정말 많이 오지만, 자격을 갖춘 찾기는 하늘에서 별따기정도로 힘이들죠. 현제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영어는 물론 기본이고, 학교 프로젝트는 물론 해야 겠지만,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새 기술을 배운다면 아무런 문제없이 회사에 취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뭔 그전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나 데이타베이스 관리하는 것을 정말 즐겨야 겠죠.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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