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이 넘게 글을 쓰지 않았지만,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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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imes가 “The Southern California real estate crash has finally reached the high-end areas of the Westside. Home prices in Beverly Hills, Santa Monica and Malibu – which continued to soar well into 2008″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해석을 해 본다면, “산타모니카, 비버리 힐즈, 말리부와 같은 타운은 2008년에도 계속 하여 부동산 가격이 올라 갔던 곳이였지만, 이런 부촌의 부동산 가격이 드디어 떨어지기 시작했다.”

어젯밤(2009년 2월 1일)에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Super Bowl이 있었던 날이였죠. 저의 옆집에서도 파티하고, 옆 옆 집에서도 파티를 하면서 함성을 지르는 소리를 들었죠. 뭐 이렇게 좋은 날인데, Tuscan지역에 있는 Comcast Cable회사에서 실수로 (?) 포르노를 10초 정도 방송 했다고 하더군요. 여기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클립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월요일에 “2009년들어 최악의 월요일인듯 하네요.”라는 제목으로 해고와 관련된 글을 썼는데, 화요일과 수요일에 계속된 layoff소식 입니다. 괜히 이런 좋지 않은 소식을 올려 depressing되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데, 현실을 아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정리 합니다…
위의 자료는 미국 cnn.com에있던 기사 에서 뽑은 것입니다. 이곳하고 이곳.
위의 자료에서 발표되지 않은 중-소 기업에서의 layoff까지 치면, 그 숫자는 더 높아 지겠죠. 작년 2008년 12월에 발표된 LA카운티의 실업율은 무려 9.9%입니다. 이 말은 10명중에서 1명은 직업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데, 분위기가 살벌 해 가는 군요.
오늘 월요일의 뉴스는 회사들의 해고 소식으로 가득 메웠습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 회사 분위기가 정말 좋지 않죠.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마나 아직 짤리지 않았냐의 질문을 던지는 시대죠. 오늘 있었던 회사들의 해고 소식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030년쯤 제가 어른이 된후에 저의 자식에게 2009년은 정말 좋지 않은 해였다고 말해 줘야 겠습니다.

오늘 이메일을 받은 내용에 의하면 2009년 임금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 그러면서 다른 경쟁사들또한 인금 인상이 없을 것이라고 위안을 하더군요. 정말 미국 경기가 엄청 좋지 않구나 실감하게된 날이였죠…
Surprise! 오늘 Warner Bros에서 전체 직원중 10% (800여명)을 짜른다고 발표 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이 있던 날이 였는데 좋은 소식은 아니군요. 자세한 내용은 800명중 600명은 layoff가 될 것이구, 나머지 200명은 현재 열려 있는 open position을 단지 고용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Burnak, CA에 있는 해드쿼터에서 450여명정도를 짜르고 150여명정도의 open position을 닫는 다고 합니다. 이 layoff를 통해 일년 동안 $500 만불어치를 절약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몇일 전에 올렸던 Belkin의 거짓 코멘트에 관한 글을 올렸죠. 출저글이 올려지고 2일이 지난 날, Belkin의 회장인 Mark Reynoso가 공식 사과문을 올리고, 그 거짓 코멘트는 회사와는 상관없는 일이 라고 하고, 또한 회사 차원에서 그런 짓(?)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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