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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와 S의 미국생활 이야기 (미국여행, 이민, 비자, 생활 그리고 뉴스)

Archive for the ‘뉴스’ Category

Water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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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홈페이지에서 발견한 것인데, 엄청나더군요. 밑의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야후 비디오 페이지로 가게 되고 Water Writing을 보실 수 있습니다. :)

Water Writing @ Yahoo! Video

Written by k_pas

September 1st, 2008 at 6: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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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y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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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k_pas

August 15th, 2008 at 1: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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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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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digg.com의 글들을 보다가 북한의 사진이란 제목의 글이 있어서 클릭을 하게 됐죠. 어느 나라의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북한에 여행을 간후 북한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flickr에 올렸더군요.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mytripsmypics/sets/72157604812751507/

Written by k_pas

August 15th, 2008 at 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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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이민자 취업문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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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앙일보에서 좋은 기사글이 있더군요. 제목은 “전문직 이민자 취업문 넓다” 입니다. 

기사글에 의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이민자 비율은 53%나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분야의 신규 일 창출은 2010년까지 62,600개라고 합니다. 제가 다니는 야후에서만에도 현제 엔지니어를 찾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죠. 한번은 회사내에서 친구나 아는 사람의 레쥬메(이력서)를 가지고 오면 cash award를 주는 이벤트까지 한적도 있죠.

이것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기사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전문 데이타베이스 관리자와 서버관리자도 계속 해서 뽑고 있죠.

한가지 개인의견을 말한다면, 이력서가 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이력서는 정말 많이 오지만, 자격을 갖춘 찾기는 하늘에서 별따기정도로 힘이들죠. 현제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영어는 물론 기본이고, 학교 프로젝트는 물론 해야 겠지만,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새 기술을 배운다면 아무런 문제없이 회사에 취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뭔 그전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나 데이타베이스 관리하는 것을 정말 즐겨야 겠죠. :)

출처:중앙일보

Written by k_pas

April 22nd, 2008 at 7: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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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취업이민 급진전… 3순위 전문직 8개월 앞당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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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의 이민기사글을 보시면 5월의 취업이민에 급진전이 있다고 합니다.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숙련공) 문호가 전달에 이어 대폭 진전했다. 이번 진전으로 3순위 전문직은 올해 1월 문호부터 총 3년 4개월이 앞당겨졌다. 12일 국무부 영사과에서 발표한 5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 부문 우선일자는 2006년 3월 1일로 8개월 앞당겨졌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소폭 진전에 그쳤던 취업이민 3순위 비전문직(비숙련공) 부문도 2002년 3월 1일에서 2003년 1월 1일로 무려 10개월이나 빨라졌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보통 대통령 선거 전에 엄청난 진전이 있다고 하더군요.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영주권 마지막 단계에 있으신 분들은 이번년도에 받게 될 수 있다는 예상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러나 이민관련 법이 또 어떻게 바뀌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니.. 쩝..

출처: 중앙일보

Written by k_pas

April 14th, 2008 at 3: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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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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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에서 최근에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shine.com을 런칭하였습니다. 역시 런칭파티를 산타모니카 지사에서 하게 되었죠. 밑의 사진은 런칭 파티때 찍은 것입니다.

이 사이트가 런칭 되었을때 많은 미디아 회사들이 취재를 하였고, 반응 또한 매우 좋았죠. 그 이유는 이제까지 여성만을 위한 사이트가 없었는데, 야후에서 여성만을 위하고 잡지 형식의 글들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처음의 사이트라는 거였습니다. 그게 뭐가 대단하냐 인가인데???

미국의 인터넷사용자중 50%이상이 여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상에서 구매를 하는 사용자중 여성 유저들이 더 많은 쇼핑을 한다는 것이죠. 이런 조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 전용 사이트가 없었다는 것이 참 우스운 일인 것입니다.

그러나 역시 이 shine.com의 성공 여부는 더욱 지켜봐야 겠지만, 출발은 아주 잘 한 듯 합니다.

Written by k_pas

April 5th, 2008 at 5: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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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심사관, 영주권 그리고 성관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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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workingus.com의 포럼을 주욱 흩어 본후에 발견한 기사글입니다. 이 기사글은 2008년 3월 21일에 올려진 글인데,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이런 일이 있구나라는 차원에서 올리겠습니다. 본문을 읽고 계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게요.

글의 써머리:

그 이민심사관이 미국 시민권자와 그의 콜롬비아인 아내를 인터뷰를 본후, 그 부인의 전화번호가 무엇인지 물어 봤다고 합니다. 그후 3일후부터 그 이민심사관으로부터의 전화가 걸려 오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전화의 내용은 미국 법의 힘으로 친척을 미국으로부터 추방하고 그 부인의 인생을 힘들게 한다는 내용입니다. 마침내 12월 21일 퀸즈에서 만났고, 그 심사관은 “성관계”를 요구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부인이 그 대화내용을 녹음 시키고 있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고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_-;;

Written by k_pas

April 3rd, 2008 at 9: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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