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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와 S의 미국생활 이야기 (미국여행, 이민, 비자, 생활 그리고 뉴스)

Archive for April, 2008

전문직 이민자 취업문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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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앙일보에서 좋은 기사글이 있더군요. 제목은 “전문직 이민자 취업문 넓다” 입니다. 

기사글에 의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이민자 비율은 53%나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분야의 신규 일 창출은 2010년까지 62,600개라고 합니다. 제가 다니는 야후에서만에도 현제 엔지니어를 찾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죠. 한번은 회사내에서 친구나 아는 사람의 레쥬메(이력서)를 가지고 오면 cash award를 주는 이벤트까지 한적도 있죠.

이것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기사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전문 데이타베이스 관리자와 서버관리자도 계속 해서 뽑고 있죠.

한가지 개인의견을 말한다면, 이력서가 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이력서는 정말 많이 오지만, 자격을 갖춘 찾기는 하늘에서 별따기정도로 힘이들죠. 현제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영어는 물론 기본이고, 학교 프로젝트는 물론 해야 겠지만,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새 기술을 배운다면 아무런 문제없이 회사에 취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뭔 그전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나 데이타베이스 관리하는 것을 정말 즐겨야 겠죠. :)

출처:중앙일보

Written by k_pas

April 22nd, 2008 at 7:31 pm

Posted in 뉴스, 비자

미국의 대표적인 회사 법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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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미국 LA에서 국제 무역관련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여러가지 형태의 회사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너무 복잡하지만, 잘만 알고 선택하면, 여러가지 혜택과 보호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표적은 회사의 법적 형태와 그 형태별 장점과 단점입니다.

미국에서 대표적인 회사 법적 형태

  1. 개인회사(Sole Proprietorship)
  2. General / Limited Partnership
  3. 주식회사(Corporation)
  4. 유한책임회사(Limited Liability Company)

현지 법인과 지사, 사무소 설립의 차이점

 

법인 지사 설립관련 법규나 절차가 주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나, 한국과 달리 지사도 현지 법인과 같이 영업활동을 있으며, 소득에 대해 소득세를 납부함

법인설립

Þ 1명 이상의 설립자가 있어야 하며, 설립자는 외국인을 포함하고 있으며 설립되는 주의 상주자가 아니어도 무방하나 Registered Agent는 해당되는 설립 주 영토내에 거주하는 상주자 이어야만 함.

Þ 초기 자본금으로는 금융업을 제외한 여타 산업에 속하는 법인에대해 별도의 자본금 제한 규정을 두고 있지는 않지만 자본금을 바탕으로 주식을 발행할 경우, 이사회 의장은 반드시 해당법인이 설립된 주에 거주할 필요는 없으나 주주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함

Þ 회사설립 절차로는 회사명 사용가능 여부 확인과 회사등록, 필요시 각 지방정부의 규정에 따른 영업허가나 면허를 신청하여야함. 그리고 주 정부 사업자 등록과 고용 진흥국에 등록절차가 별도로 요구되고 있음

해외지사

지사설립을 위해서는 특별히 제정된 법규나 규칙은 거의 없고 설립에 따른 요구조건을 해당지역의 조례에 따르기 위한지사등록을하는게 거의 전부임.특정기업의 지사는 단순히 모기업의 지사로 간주되고 있으며 별다른 자본금등이 필요하지 않음.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모기업이 지사의 모든 법적 책임을 가지고 있음

해외 사무소

해외사무소는 영업을 전제로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미국 정부와는 관련이 없으며 각 지역에 있는 한국 영사관(대사관)에 신규사무소 설치를 신고하면 됨.


Written by s_pas

April 15th, 2008 at 10:11 pm

Posted in Business

5월 취업이민 급진전… 3순위 전문직 8개월 앞당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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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의 이민기사글을 보시면 5월의 취업이민에 급진전이 있다고 합니다.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숙련공) 문호가 전달에 이어 대폭 진전했다. 이번 진전으로 3순위 전문직은 올해 1월 문호부터 총 3년 4개월이 앞당겨졌다. 12일 국무부 영사과에서 발표한 5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 부문 우선일자는 2006년 3월 1일로 8개월 앞당겨졌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소폭 진전에 그쳤던 취업이민 3순위 비전문직(비숙련공) 부문도 2002년 3월 1일에서 2003년 1월 1일로 무려 10개월이나 빨라졌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보통 대통령 선거 전에 엄청난 진전이 있다고 하더군요.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영주권 마지막 단계에 있으신 분들은 이번년도에 받게 될 수 있다는 예상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러나 이민관련 법이 또 어떻게 바뀌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니.. 쩝..

출처: 중앙일보

Written by k_pas

April 14th, 2008 at 3:27 pm

Posted in 뉴스, 이민

Frontend Engineer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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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저는 야후에서 Frontend/Backend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 유학생들도 컴퓨터 사이언스(cs)를 통해 웹 엔지니어쪽에 관심을 갖고 있을 것있니다. 야후에서는 현제 웹 개발과 관련해선 Backend 과 Frontend로 나누고 있죠. 하지만 아주 뚜렷한 구분선이 없다는 점이 웹 엔지니어쪽에 접근 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확실한 구분점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Frontend엔지니어들이 알아야 할 지식들을 나열함으로써 Frontend engineer들이 어떤 직업인가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Web Standard
    • CSS의 역사
    • HTML의 역사
    • Standard모드와 Quirk모드
    • DTD와 브라우저의 DOCTYPE스위치
    • Firebug의 사용, 자바스크립 콘솔
    • Semantic Markup
    • Presentational HTML
    • Semantic HTML
    • Block vs. Inline엘레멘트
  • CSS
    • CSS의 규칙
    • Inline 규칙
    • Embedded Styles
    • Linked Style sheets
    • 새 브라우저와 기존 브라우저에서 CSS사용하기
    • Selectors
    • Descendent Groupings
    • ID Selectors
    • Attribute Selectors
    • Pseudo-Elements
    • Pseudo-Classes
    • important
    • CSS Inheritance
    • General CSS Rule Layouts
  • CSS의 Box model, positioning, visual formatting
    • CSS Box Model
    • Setting Borders and Margins
    • Special Styles and Colors
    • Collapsing Margins
    • IE vs. W3C Box Model Differences
    • IE Box Model Hacks
    • Block vs. Inline styles
    • Absolute Positioning
    • Relative Positioning
    • Floating Elements
    • Three-Column layouts
    • Fixed Positioning
    • Clearing Elements
    • Drop Shadows on Images
  • Object-Oriented JavaScript
    • Native Objects
    • Creating and working with arrays
    • Encapsulation: public and private
    • Static variables
    • this
    • Creating Objects using factories
    • Creating Objects using prototypes
    • Creating Objects using Constructors

일단 이정도를 알고 있으면 Junior레벨의 Frontend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스트가 매우 길어지게 될듯 하여 일단 여기서 멈췄는데, 내일 다시 새로운 리스트를 첨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내일 올리는 리스트의 지식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고 야후에서 일하시고 싶으시다면 이곳에 코멘트를 달아 주시던가 저에게 직접 이멜로 연락해 주세요. ^^

참고로 더 수준 높은 Frontend Engineer들은 (이곳 야후에서) Backend의 지식도 갖고 있답니다. BSD나 RedHat의 OS에서 팩키지 관리와 환경 셋업들도 할 수 있어야 하죠.

이 글로 짧지만 웹 엔지니어가 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약간이 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Written by k_pas

April 7th, 2008 at 10:44 pm

namsukbae.com - “절대로 일하지 마라” 책 저자의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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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자동차에서 시스템 분석가로 일하시다가 미국으로 건너와 직장을 다니시는 남석배님의 사이트. “절대로 일하지 말라” 라는 책은 미국의 직장생활과 한국의 직장생활을 비교해가면서, 자신의 체험담을 토대로 여러가지 교훈을 담은 책이라고 합니다. 조만간 한번 읽어봐야 하겠군요.

Job&HR과 BBS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유용한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http://namsukbae.com/

Written by s_pas

April 7th, 2008 at 9:31 pm

Radiokorea.com - 미주 한인 라디오 방송국 홈페이지 + 미주 한인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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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korea.com은 한국 다음으로 한인이 많이 산다는 한인 밀집지역 Los Angeles 지역에 가장 유명한 라디오 방송국인, 라디오코리아의 웹사이트입니다. (최근 라디오서울 - (http://www.radioseoul1650.com/), 중앙방송 - (http://www.myjbc.com/)이 합류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단지 라디오의 홍보사이트의 수준을 넘어서서, 미주 한인 포털이라 불릴 만큼 많은 방문자 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특징 첫번째는 라코텔이라는 엘로우페이지 온라인 서비스. 업소록인데 한인타운에서는 유명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구인/구직란은 엄청난 참여로 인해, 얼마전부터 유료 서비스를 도입 큰 성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 보는 라디오, 기획동영상 그리고 podcast까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Written by s_pas

April 5th, 2008 at 10:01 pm

sh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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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에서 최근에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shine.com을 런칭하였습니다. 역시 런칭파티를 산타모니카 지사에서 하게 되었죠. 밑의 사진은 런칭 파티때 찍은 것입니다.

이 사이트가 런칭 되었을때 많은 미디아 회사들이 취재를 하였고, 반응 또한 매우 좋았죠. 그 이유는 이제까지 여성만을 위한 사이트가 없었는데, 야후에서 여성만을 위하고 잡지 형식의 글들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처음의 사이트라는 거였습니다. 그게 뭐가 대단하냐 인가인데???

미국의 인터넷사용자중 50%이상이 여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상에서 구매를 하는 사용자중 여성 유저들이 더 많은 쇼핑을 한다는 것이죠. 이런 조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 전용 사이트가 없었다는 것이 참 우스운 일인 것입니다.

그러나 역시 이 shine.com의 성공 여부는 더욱 지켜봐야 겠지만, 출발은 아주 잘 한 듯 합니다.

Written by k_pas

April 5th, 2008 at 5:47 pm

Posted in Busines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