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 (Father’s Office)

저번 금요일(2009년 1월 23일)에 회사 동료의 마지막 날이라고 팀원들과 함께 Father’s Office라는 upscale bar에 점심을 먹으러 갔어죠. 이곳은 LA하고 Santa Monica에만 딱 2곳이 있고, 금요일은 LA에 있는 FO만 장사를 하죠. 이곳에 가실때는 반드시 Photo ID를 가지고 가셔야 하죠 왜냐하면 문밖에서 ID검사를 반드시 하기 때문이죠. 점심만을 먹으로 왔다고 해도, Photo ID를 보여 달라 요구를 하죠.

이 사진은 I-405프리웨이를 가던중 찍었던 사진 입니다. (최근에 Quad Camera iPhone Application을 샀었죠.. 후후)

이 것도 Quad Camera를 사용해 찍었던 사진 입니다. 팀 동료들의 모습을 조금 담았고,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밖에 있는 Table에 앉아 점심을 먹었습니다.

음식을 주문하면 번호표를 받게 되죠. 저의 테이블의 번호는 “82″번 이였습니다.

Appetizer로 주문했던 French Fries와 Sweet Potato Fries. 정말로 이제까지 먹었던 Fries들중 가장 최고였습니다. 아마도 이 Fries때문에 다시 Father’s Office를 찾아 가야 할듯 하네요.

제가 주문했던 맥주와 Sweet Potato Fries입니다. 저는 맥주를 좋아 하는 편은 아닙니다. 술을 잘 마시는 타입도 아니죠. 제가 주문한 맥주는 Peach Lambic이였습니다. 이 맥주는 Fruity 맥주 카테고리고 샴페인에 가까운 맥주였죠. 꼭 추천하는 맥주 입니다.

이곳의 Burger또한 매우 유명하죠. 사진을 잘 못 찍어서 Beef의 고기가 전혀 보이지 않지만, 정말 특이한 버거죠. 이것또한 반드시 드셔봐야 합니다. 강력 추천함!!

이것은 Lamb요리입니다. 옆에 앉았던 저의 매니져가 주문했던 음식이였는데, 매우 맛있어 보여 사진을 찍었죠. 먹어 볼까 했었는데, 제가 주문한 버거에 배가 불러 까먹었었죠… 하하…
Father’s Office에있는 맥주 이름들을 서치하는 동안 FO의 좋은 사진들을 찍어올린 블로그를 발견 하였죠. 사진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