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TSA의 악몽 스토리 10

TSA악몽 스토리 탑 10

미국에서 공항에 가서 다른 주로 간다던가 아니면 다시 한국에 돌아가는 일이 생기면, 반드시 TSA직원의 검색을 통과해야 합니다. TSA는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의 약자로 정부 기관이죠. 최근 theluggageblog.com에서는 이 TSA의 직원들이 저지른 만행들의 순위를 매긴 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이 블로그에 의하면 이전까지는 세금과 관련된 정부기관 IRS가 보통 순위에 오른다고 하지만, 이번에는 TSA가 불명예의 자리를 차지 하였다고 하네요.

10. 랩톱컴퓨터를 검색하는데, 랩톱컴퓨터를 모르는 직원

2008년 3월 랩톱컴퓨터를 검색하는 TSA직원중 한명은 “Macbook Air“라는 것을 들어 본적이 없었고, 이 컴퓨터안에 왜 하드디스크가 없고, 왜 이렇게 얇은지 계속 질문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9. $5만불짜리 카메라를 훔치고 ebay에 그 카메라를 판매한 직원

카메라를 훔친 TSA의 직원은 승객들의 가방을 스크린 하였고, 그 안에서 이런 저런것들을 훔쳤다고 하네요. 그 직원이 잡혔을때 경찰들은 66개의 카메라, 31개의 랩톱컴퓨터, 반지&s;목거리, GPS등등을 발견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훔친 물품은 거진 $200,000불의 값어치가 있었다네요.

8. 무기소지에 대한 규정을 마음대로 만드는 여자 직원

어느 한 여자 직원은 일반 승객에서 알려주는 규정이 있고 직원들에게 알려주는 규정이 따로 있다고 말했다는 군요. 그러면서 어느 한 군인이 무기를 소지한것에대해 TSA검색구역에서 통과 시켜주지 않았다네요. 그러고는 한 술 더떠 자신이 그 군인의 보스라고까지 말했다고 합니다.

7. 발목을 삔 여성 승객에게 일으켜 세운 직원

TSA규정에 의하면 발이 삐었다던가, 부러져서 입게된 기부스등을 몸에서 제거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직원은 발목이 아주 심하게 삐여서 통통 붇게 된 여성 승객에서 기부스를 풀고 똑바로 서있으라고 했다는 군요.

6. 한 여성의 젖꼭지 Ring을 제거시킨 직원(그리고 웃었던)

TSA직원이 한 여성이 착용한 젖꼭지 Ring을 핀셋을 사용하여 제거하라고 요구하였다고 하더군요. TSA규정에 따르면 TSA의 여성 직원이 함께 동행해야 하고 도와 주었어야 했다는 군요. 그리고 더 나아가 그 직원은 그 여성이 ring을 제거시키는 동안 커텐밖에서 웃었다고 합니다.

5. TSA의 새 유니폼을 디자인안 사람

TSA의 새 유니폼을 만들때 엄청난 광고를 하였고, 또 그 디자인들을 위한 특정 웹 사이트까지 제작 하였다고 합니다. 뭐 경찰 유니폼 처럼 배지(badge)도 달았고 그랬죠. 하지만 그 유니폼에는 포름알데히드(Formaldehyde)라는 화학품이 포함되어 있었고, 그로 인해 그 새 유니폼을 입었던 직원들의 피부에 염증이 생겼다고 합니다.

4. 집에서 직접만든 건전지를 압수한 직원들

TSA직원들이 승객이 집에서 만든 건전지가 폭발물로 착각하고 압수를 하였답니다. 폭발물 전문가가 그 건전지를 검색한 후 위험이 전혀 없다는 선언을 하였지만, 그 직원들은 여전히 압수를 하였고, TSA웹 사이트에 자신의 승리였다는 글을 올렸다는 군요.

3. 비행기를 이륙하지 못하게 한 TSA직원

그 직원은 비행기의 센서 장치를 망가트려 비행기를 이륙하지 못하게 하였다는 군요. 그 이유는 밤샘 검색을 하기 위하였다는 것이라는 군요.

1. 총을 몰래 가지고 들어 오려했던 직원

TSA직원이 몰래 총을 가지고 공항 안으로 들어 오려 했답니다. 그런 일이 생긴 후에도 직장에서 쫓겨나지 않았다는 군요.

[출저: theluggageblog.com]

Comments are closed.

Copyright © 2009 korea2usa.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