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의 최악의 일주일 ?
월요일에 “2009년들어 최악의 월요일인듯 하네요.”라는 제목으로 해고와 관련된 글을 썼는데, 화요일과 수요일에 계속된 layoff소식 입니다. 괜히 이런 좋지 않은 소식을 올려 depressing되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데, 현실을 아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정리 합니다…
- 화요일 (2009년 1월 26일)
- Corning Inc. – 3,500명 해고 (전체인원의 17%라고 하는군요) – (주식 symbol: GLW)
- Baker Hughes – 1,500명 해고 (전체인원의 4%) – (주식 symbol: BHI)
- Navistar International Corp – 700명 해고 – (주식 symbol: NAV)
- Avery Dennison – 3,600명 해고 – (주식 symbol: AVY)
- Volvo Trucks North America – 650임직원 해고
- Weyerhaeuser – 2개의 제조공장 close, 220명 해고 (주식 symbol: WY)
- Target – 1,500명 해고 – (주식 symbol: TGT)
- 수요일
위의 자료는 미국 cnn.com에있던 기사 에서 뽑은 것입니다. 이곳하고 이곳.
위의 자료에서 발표되지 않은 중-소 기업에서의 layoff까지 치면, 그 숫자는 더 높아 지겠죠. 작년 2008년 12월에 발표된 LA카운티의 실업율은 무려 9.9%입니다. 이 말은 10명중에서 1명은 직업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데, 분위기가 살벌 해 가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