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의 부촌의 집 가격 하락 시작

LA Times가 “The Southern California real estate crash has finally reached the high-end areas of the Westside. Home prices in Beverly Hills, Santa Monica and Malibu – which continued to soar well into 2008″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해석을 해 본다면, “산타모니카, 비버리 힐즈, 말리부와 같은 타운은 2008년에도 계속 하여 부동산 가격이 올라 갔던 곳이였지만, 이런 부촌의 부동산 가격이 드디어 떨어지기 시작했다.”
산타모니카의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고 믿었던 “Shelley Conn”은 자신의 주택을 $1.9백만 달러에 팔았다는 사실을 팔리기 전까지 믿을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몇달 전까지만 해도 $2.4백만 달러에 사겠다는 바이어들이 많아서, 처음에 자신의 집을 $2.3백만 달러에 올려 놨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가격에 들어온 offer는 0였고 끝내는 $1.9백만 달러에 팔게 되었다는 것이죠.
부촌에도 드디어 부동산 가격의 crash가 보인다는 의미는 여전히 부동산 가격이 계속 해서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많다고 볼수 있죠. 여전히 LA카운티중 west쪽이나 south쪽에 있는 타운들중 가격이 여전히 높은 곳들이 있지만,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많은 집들이 마켓에 나오고 있지만, 그런 집들을 살 수 있는 여건이 된 포텐셜 바이어들이 없다는 것이죠. 가령 예를 들어, 타운 하우스의 집값이 $330,000이라고 하면, 포텐셜 바이어의 연봉의 기준은 $82,000불이 되고, 다운 페이의 최소 기준은 $66,000이죠. 2년전만 해도 $330,000불의 집을 사려면 $60,000불 연봉에 $0.00다운페이를 해도 뱅크에서 Mortgage를 내 줬는데, 지금은 이만큼 매우 깐깐해 졌으니, 집 을 사고 싶어도 뱅크에서 론을 내주지 않기 때문에 살 수 없는 경우가 아주 많이 있고, 이는 바로 집값의 하락을 말하는 것이죠.
게다가 요즘의 unemployment rate또한 점점 높아 지고 있으니 기름에 불 붙어 지는 격이 되고 있죠. 또 다른 조건의 예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 집값: $499,900
- 연봉 최소 조건: $124,000
- 다운페이 최소 조건: $99,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