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이민자 취업문 넓다
미국의 중앙일보에서 좋은 기사글이 있더군요. 제목은 “전문직 이민자 취업문 넓다” 입니다.
기사글에 의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이민자 비율은 53%나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분야의 신규 일 창출은 2010년까지 62,600개라고 합니다. 제가 다니는 야후에서만에도 현제 엔지니어를 찾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죠. 한번은 회사내에서 친구나 아는 사람의 레쥬메(이력서)를 가지고 오면 cash award를 주는 이벤트까지 한적도 있죠.
이것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기사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전문 데이타베이스 관리자와 서버관리자도 계속 해서 뽑고 있죠.
한가지 개인의견을 말한다면, 이력서가 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이력서는 정말 많이 오지만, 자격을 갖춘 찾기는 하늘에서 별따기정도로 힘이들죠. 현제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영어는 물론 기본이고, 학교 프로젝트는 물론 해야 겠지만,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새 기술을 배운다면 아무런 문제없이 회사에 취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뭔 그전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나 데이타베이스 관리하는 것을 정말 즐겨야 겠죠.
출처: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