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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심사관, 영주권 그리고 성관계 요구

오늘 workingus.com의 포럼을 주욱 흩어 본후에 발견한 기사글입니다. 이 기사글은 2008년 3월 21일에 올려진 글인데,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이런 일이 있구나라는 차원에서 올리겠습니다. 본문을 읽고 계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게요.

글의 써머리:

그 이민심사관이 미국 시민권자와 그의 콜롬비아인 아내를 인터뷰를 본후, 그 부인의 전화번호가 무엇인지 물어 봤다고 합니다. 그후 3일후부터 그 이민심사관으로부터의 전화가 걸려 오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전화의 내용은 미국 법의 힘으로 친척을 미국으로부터 추방하고 그 부인의 인생을 힘들게 한다는 내용입니다. 마침내 12월 21일 퀸즈에서 만났고, 그 심사관은 “성관계”를 요구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부인이 그 대화내용을 녹음 시키고 있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고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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