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기업과 이민정책
지난 15년동안 미국의 벤쳐 캐피탈 회사 4개중 1개는 이민자들에 의해 세워졌다고 합니다. 이는 구글과 이베이를 포함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업비자에 대한 중요성이 아직 부족한가 봅니다. 그 동안 빌 게이츠씨가 미국의 취업비자를 늘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는데, 이제 구글에서도 발벗고 나서 취업비자의 중요성을 의회에 알리고 있군요. 취업비자의 직원들이 없으면, 회사의 미래가 불확실 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미국 구글의 7~10%가 취업비자를 가진 인재라고 합니다.
구글 공식 블로그에서…
http://googlepublicpolicy.blogspot.com/2007/05/keeping-google-and-america-competitive.html
http://googleblog.blogspot.com/2007/06/what-us-immigration-policies-mean-to.html